김단순의 짧고 좋은 글귀 및 명언

연인 - 짧고 좋은 글귀

김단순 2021. 9. 3. 17:35

오늘은 연인을 주제로 한

좋은 글귀를 써보려고 합니다.

연인 뜻

* 서로 연애하는 관계에 있는 두 사람 *

* 몹시 그리며 사랑하는 사람 *

 


안녕하세요? 동기부여 김단순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관심이 많죠.

연인이 없으시다면 곧 좋은 사람 만날 거예요.

있으신 분들은 연인에게 잘해주시고요.

좋은 연인이 된다는 건

아마도 가장 행복한 삶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연인에게 좋은 글귀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연인에게 좋은 글귀

 

연인-글귀1
연인 글귀 1



우린

그저 같이 있는 게 좋고

같이 맛있는 거 먹는 게 좋고

같이 여행을 가는 것이 좋고

같이 아침에 눈뜨는 게 좋아.

너에게 나에게

바라는 건 지금처럼

같이 하는 거야.

어떤 것이든.


- 김단순 -


연인-글귀2
연인 글귀 2



너랑 처음 만난 날.

나는 별 생각이 없었다.

그냥 관심이 조금 가는 정도?

그래서 몇 번 더 만나보기로 했다.

만나보니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이다.

그렇게 너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너도 나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너와 나는

머나먼 이 길을 함께

손잡고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첫눈에 반하진 않았지만

마지막 눈에는

너를 담겠다.


- 김단순 -

 

연인-글귀3
연인 글귀 3



이상하게

네 생각만 하면

웃음이 나고

이상하게

너 만나면

얼굴을 숨게돼.

이상하게

자기 전에 네가 보고 싶고

이상하게

네 목소리가 귀에 맴돌아.

궁금한 게 있는데


" 너도 이상해? "


- 김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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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글귀

 

연인-글귀4
연인 글귀 4



썸 탈 때

네가 말했어 아직은 2순위라고

사귈 때

네가 말했어 지금은 1순위라고

싸울 때

네가 말했어 이제는 3순위라고

헤어질 때

네가 말했어 너는 순위에 없다고

헤어진 후에

네가 연락이 왔어.



" 지금은 역주행했다고 "



- 김단순 -

 

연인-글귀5
연인 글귀 5



너란 사람은 신기한 사람

때론 아빠처럼 엄격하고

때론 엄마처럼 잔소리하고

때론 친구처럼 든든하고

때론 동생처럼 칠칠맞아.

그래도 제일 신기한 건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거.


- 김단순 -

 

연인-글귀6
연인 글귀 6



나는 다정한 사람이 아니야.

무뚝뚝한 사람이지.

나는 이벤트

같은 것도 잘 못해.

오글 거려서 말이야.

나는 사랑표현도 잘 못해.

낯 간지러워서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약속할게.


뭐든

네가 제일 먼저라는 거.

- 김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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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글 6개를 읽어주신 분 이 있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연인을 주제로 한

짧고 좋은 글귀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나를 소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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