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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해제 검토 - 야외 노 마스크 가능할까?

김단순 2022. 4. 6. 11:10

마스크를-들고있는-사진
마스크를 들고 있는 사진

 

안녕하세요? 동기부여 김단순입니다.

오늘은 방역당국에서

실외 마스크 해제를 검토 중인 정보를 요약해보려 합니다.

이르면 2주 뒤 4월 18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될 수도 있다는 정보가 떴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계절의 영향으로

우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기엔 지쳤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코로나 유행은 확연하게 감소하고 있고

감기처럼 인식되고 있는 것이 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가능한가요?

 

정부는 4월 4일 기준 향후 2주간 코로나 유행이 감소하고

위중증 환자 수와 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모든 방역 규제 해제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에 브리핑에서

" 최종적으로 실내 마스크를 제외하고 영업시간, 사적 모임, 대규모 행사 등에 대한 모든 방역 규제를 해제해

일상에 가까운 체계로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 시대가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더위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하면 어딜 가도 숨을 쉬기 힘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전문가들은

" 야외에서는 감염 위험 20분의 1 수준이라며 마스크 효과가 적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스크 해제는 세계적인 흐름

 

오미크론 대유행 정점을

지난 미국과 영국 등 다수의 국가에서는

이미 야외 마스크 착용 수칙을

자율로 전환하면서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곧 마스크를 벗게 되고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다닐 수 있게 되겠네요.정말 오랫동안 마스크를 써서얼굴 피부에 안 좋은 게 많이 났는데정말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마스크 없는 세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아무리 코로나가 감기 수준이라고 소문이 돌지만

걸려보지 않으면 걱정되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기대하는 부분도 있고 우려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상으로 되돌아가려는 시도를 하는 시민들과

지금의 일상에 적응이 된 시민들의 걱정을 이해하며 공감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잘 견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제 마스크를 벗고

서로 웃으면서 마음껏 즐기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2주 뒤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실외 마스크 해제 검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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